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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타겟 시즌 1 (Shooter) :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최고의 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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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타겟 시즌 1

넷플릭스에서 시즌 1과 시즌 2를 하고 있는데, 현재 시즌 1은 모두 다 봤고 시즌 2 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밌는 더블타겟 시즌 1이예요. 개인적으로 되게 재밌게 봤어요. 넷플릭스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보게 되었어요. 줄거리는 직접 보시면 아마 이해하실텐데, 줄거리나 스토리보다도 연출력이 훨씬 잘 만든 작품인 것 같아요.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시즌 2로 이어지는 것도 재미있고 조금 답답하고 허술한 부분도 분명 느껴지지만, 최고의 스나이버 답게 밥 리 스웨거(주인공)의 멋진 스나이퍼 실력에 감탄을 합니다!

​마치 배틀 그라운드나 서든 어택이라는 게임을 보는 것 같은 장면들이 많이 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나 산에 은엄폐를 해서 적군을 저격해서 잡는 모습이나 탈레반 소탕작전에서 대못 사수로 유명한 밥리 스웨거!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참고로 제 영화리뷰는 항상 스포일러가 있기 때문에, 영화를 모두 보시고 나서 검색하셔서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를 보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영화리뷰 컨텐츠예요. 아직 영화를 안보셨다면 지금 넷플릭스 접속하셔서 더블타겟 시즌 1을 한번 보세요. 시즌 1과 시즌 2가 이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더 재밌답니다.

미국과 러시아의 거대한 음모, 거기에 희생된 전쟁영웅 밥 리 스웨거

혼자서 400명 가까이 탈레반을 저격하였지만, 그들은 어마어마한 음모에 휩쓸리게 된답니다. 진짜 너무 재밌게 봐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몰입도도 굉장하고 극중 캐릭터들도 매력이 넘치고 근데 조금 웃긴 장면은 극 후반에 가서 사실 바로 총으로 쏴서 죽이면 되는데, 그 론 스캇이라는 사람은 꼭 저격으로 밥 리 스웨거를 이기고 싶나봐요.

부하들도 많고 그 정도의 부를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죽일 수 있었겠죠. 하지만 저격싸움을 거는 론 스캇

더블 타겟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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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을 하기 위해서, 최고의 스나이퍼가 되기 위해서는 바람의 속도도 계산해야하고 초점도 잘 맞춰야 하고 어떻게 숨어서 적군에 들키지 않고 총을 쏴야하는지 그런 부분들이 나오는데 재밌었습니다. 단, 과연 저런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는데 세상에는 워낙 다양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많으니까 최고의 스나이퍼로 나오는 밥 리 스웨거라면 저런 분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대통령 암살작전에 휘말리게 된 밥리 스웨거



솔로톱이라는 자신에게 총을 쏘고 전우인 도니를 죽인 솔로톱에게 복수를 다짐하기 위해서 그를 잡으려고 하지만 알고보니 이것은 어마어마한 누명씌우기 였다는 설계 전쟁영화나 액션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 너무너무 재밌답니다.

그리고 전쟁터에서 수많은 작전을 함께 했던 전우, 한 순간에 배신자가 되기도 하는 세계, 미해병대라는 소명이 어떤지도 궁금하게 되고 간접적으로 영화에서 보여지는 미국의 실체, 그리고 너무 허술하다 못해서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의 FBI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영화에서, 미드에서 항상 등장하는 FBI와 CIA지만, 참 허술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한 순간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가게 된 밥리 스웨거, 그는 얼떨결에 도주를 하게 되구요. 그리고 나와서 복수를 다짐하게 됩니다. 가족의 안전까지도요. 자신이 대통령을 죽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누가 이 사건을 설계했는지 단서를 찾아가는 모습이 소년탐정 김정일이나 명탐정 코난 뺨친답니다. 그만큼 추리하기에도 재밌어요.

저격할 때 사용했던 총알이 어디서 어디로 날아왔는지도 생각하고 바람의 속도와 타겟까지 거리까지도 계산해야하는 스나이퍼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언론에서도 대통령을 살해한 범인으로 낙인찍혀버린 밥리스웨거 나중에 나오는 휴 미첨이라는 자와, 페인이라는 자, 얼마나 잔인한지도 알 수 있게 되었고 그 이면에는 국가의 이익이 달려있다는 것

마약전쟁도 언급이 되고 보면 볼 수록 치밀하게 각본을 짰다는 생각이 듭니다! 넷플릭스에서 화질 좋게 방영하고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시즌 1은 총 에피소드가 10이구요. 최고의 스나이퍼의 가족을 건들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더블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더블 타겟 시즌 1

등장인물은 밥 리 스웨거와 줄리(부인) 그리고 밥 리 딸과 네이딘 멤피스(FBI) 그리고 제일 나쁜 놈이 아이작 존슨 이 자식때문에 밥 리 스웨거가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었어요. 마지막에는 밥리 스웨거가 총알에 장난을 쳐놔서

함정에 걸려 죽게되는 론 스캇(앤허다이나믹스 회사 대표) 그리고 그리고리 크루보프라는 러시아 고위간부 잭 페인(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제일 재수가 없었던 휴 미첨까지 건들건들하고 생각없어보이고 진작에 소모품 아니었나요. 하지만 천하에 죽일놈도 어쩔 수 없이 배후자를 찾기 위해서 협조할 수 밖에 서로 이익이 된다면 천하의 웬수도 전략적인 협조를 해야겠죠.



나라면 진짜 총으로 쏴 죽였어도 부족했을 듯, 한 때는 전우였지만, 지금은 아니! 시즌 1과 시즌 2까지 흥미진진합니다. 더블타켓 시즌 3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마저 시즌 2까지 다 보고 리뷰 올릴게요. 최근에 이거 말고도 넷플릭스에서 다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많이 챙겨보고 있어서 아직 올릴 리뷰가 참 많아요. 세상에는 볼만한 영화나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지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고 시간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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