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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시즌 1~2 :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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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시즌 1~2

일단 두서없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에서 가장 잘 봤다고 생각하는 컨텐츠 중 하나이고 이거는 꼭 봐야한다고 생각하는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는 현재 시즌 1과 시즌 2 완결이 난 상황이고 시즌 3 방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괴물들도 정말 공포스럽게 잘 만들었고 엘(여자아이)가 염력을 사용하는데, 에너지를 사용할 때마다 코피가 나옵니다. 처음에 기묘한 이야기라고 했을 때 이런 내용인지 전혀 몰랐었는데 보다보니까 괴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염력을 하는 여자아이도 나오는데 캐릭터들이 진짜 하나하나 개성이 넘칩니다. 밸런스를 정말 잘 맞춘 드라마라고 생각이 들어요.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는 미국드라마이고 얼른 시즌 3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있어서 꼼꼼히 살펴보고는 있지만, 이게 현실세계와 똑같은 4차원 세계가 나오고 그 안에서 살고 있는 괴물들이 나와서 차원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영화라서 더 재밌고 순수한 모습도 있는데요. 캐릭터마다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딜 가나 악역은 항상 존재하고, 여기 안에 나오는 괴물도 되게 공포스럽게 나와서 되게 재밌어요.

 

기묘한 이야기

시즌 1과 시즌 2 모두 정말 재밌습니다. 굉장히 몰입도가 높은 미국드라마라고 할 수 있고 꼬맹이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진짜 꼬맹이들끼리 투덜투덜 거리고 개성이 넘치는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여기에 나오는 괴물의 등장과 왜 괴물이 등장하는지, 그리고 차원을 넘나드는 괴물의 정체는 무엇인지 시즌 1과 시즌 2를 보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지만, 시즌 3이 나와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에 시즌 1과 시즌 2 모두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대부분 재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구요. 중간중간에 조금 이해가 안가거나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여기 주인공들 되게 불쌍할 정도로 처절하긴 해요.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뒤집힌 세계가 열리다!

시즌 1화는 엘(일레븐)의 등장과 윌과 바버라의 실종사건을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뒤집힌 세계에 대한 존재가 들어나고 데모고르곤이라고 불리는 미지의 괴물이 등장하게 된답니다. 뒤집힌 세계는 현실세계와 엉켜있어요. 그리고 비밀연구소에서 엘이라는 아이를 뒤쫓고 있는데, 이곳 호킨스 마을의 짐 호퍼라는 서장님께서 조사를 하다가 이 에너지연구소(비밀연구소)에 대한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게 된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탄탄하고 엘(일레븐)이 너무 불쌍하지만 어마어마한 힘으로 사이다 같은 장면도 있어서 굉장히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엘은 염력도 사용할 수 있고 텔레파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랍니다. 이렇게 엘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면 진짜 너무 재밌더라구요. 마치 하나하나 추리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드라마예요.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시즌 1화는 엘(일레븐)의 등장과 윌과 바버라의 실종사건을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뒤집힌 세계에 대한 존재가 들어나고 데모고르곤이라고 불리는 미지의 괴물이 등장하게 된답니다.

뒤집힌 세계는 현실세계와 엉켜있어요. 그리고 비밀연구소에서 엘이라는 아이를 뒤쫓고 있는데, 이곳 호킨스 마을의 짐 호퍼라는 서장님께서 조사를 하다가 이 에너지연구소(비밀연구소)에 대한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게 된답니다.

 

기묘한 이야기

전체적으로 내용이 탄탄하고 엘(일레븐)이 너무 불쌍하지만 어마어마한 힘으로 사이다 같은 장면도 있어서 굉장히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엘은 염력도 사용할 수 있고 텔레파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랍니다. 이렇게 엘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면 진짜 너무 재밌더라구요. 마치 하나하나 추리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드라마예요.

 

기묘한 이야기

시즌 2에는 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윌이 너무 불쌍… 왜 하필 윌일까요? 나중에 윌도 염력을 쓰거나 하지는 않을까요? 011(엘)과 또 다른 염력 초능력자 008의 등장까지도 내용이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웃겨요. 정말 마이크도 너무 웃기고 흑인꼬맹이 너무 웃기도, 곱슬머리 아이가 제일 웃김!

기묘한 이야기

연기력은 이녀석들이 다했다! 엘이 처음에는 남자아이인줄 알았는데, 가발 씌우고 나니까 여자아이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가발 씌우니까 진짜 예쁘더라구요. 아무튼 시즌 1과 시즌 2 진짜 생각없이 쭉 완결까지 모두 봤습니다. 요즘 드라마 보면서 내용 보다도 어떻게 연출했는지 중심으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넷플릭스 영화 수준 높은 영화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이거 다음으로 아웃로킹이랑 내 이름은 난노까지 연달아서 봤습니다.

정말 처절하다 못해 불쌍하게 보일 정도로 이 아줌마의 아들 사랑은 정말 슬프더라구요. 시즌 2에서도 조금 행복해지나 싶더니, 남자친구도 데모고르곤에 살해당하고 그래도 엘과 조나단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엘은 시즌 2에 살아서 돌아왔어도 살아도 산게 아닐정도로 괴물에 휘말리고 …

제가 생각할 때는 조나단이 참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잘생긴 찐따! 라고 표현하면 되겠는데요. 생각보다 싸움도 잘하고 책임감도 좋고 이해심도 많고 이상한 거 안하고 참 모범생 아들이라고 생각해요.

이 재수탱이도 나중에 괴물을 해치우는데 일조를 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 재수탱이가 엄청 잘생기고 잘나가는 놈으로 나오는데요. 조금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 잘생긴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아무튼 옛날 80년대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머리스타일이 촌티가 팍팍 나는 거지만 잘생기면 다 커버가 되네요. 아무튼 연출도 너무 좋고 여러가지로 스토리구성도 탄탄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기묘한 이야기

뒤집힌 세계에 가면 죽습니다. 조심하세요! 아무튼 전체적인 줄거리를 다 얘기할 필요는 없으니까, 전체적으로 스토리 구성도 탄탄하고 캐릭터들 마다 개성이 넘쳐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뒤집힌세계는 말 그대로 똑같은 장소, 똑같은 시간이 흐르지만 전혀 다른 세계이죠. 데모고르곤이 살고 있는 세계는 독성물질로 가득찼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이런 모진 테스트를 계속 받게 되고, 아이처럼 살아갈 수도 없는 엘



엄마가 누군지도 모른채 살아가다가 나중에는 엄마를 알고 시즌 2에서는 엄마에게 찾아가게 되죠. 그러나, 엄마는 이미….

얼굴도 되게 예쁜데, 머리카락이 없어서 나중에 가발을 쓰는데 가발 진짜 너무 어울리더라구요.

시즌 2에서는 완전 폭주족 Style로 해서 나오는데 엄청 언밸런스 한데 웃겼어요. 폭주족 폭탄머리로 데모고르곤이랑 상대하고 있는 엘, 도대체 이녀석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물 속에 있거나 잠수를 하게 되면 힘이 강해집니다. 이 텔레파시를 통해서 얼굴만으로도 사람을 찾아낼 수 있는 뛰어난 능력

기묘한 이야기

이 드라마를 마치 엑스맨이랑 비교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시즌 1과 시즌 2까지 모두 둘러봤어요.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이후 바로 다른 영화들도 쭉 봤지만, 기묘한 이야기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곧 2019년에는 기묘한 이야기 시즌 3가 시작된다고 하니 어떤 스토리로 흘러갈지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아이들 연기력도 탄탄하고 넷플릭스에서 볼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거 기묘한이야기 시리즈는 꼭 보시길 바래요. 정말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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