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Netflix

본문 제목

그녀의 이름은 난노( เด็กใหม่ The Series, Girl from Nowhere: The Series) 감상평

본문

그녀의 이름은 난노

드디어 다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되게 재밌게 본 드라마이고 시즌 별로 해서 난노라는 여학생이 전학을 가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요. 하나하나 화가 진행될 수록 인간의 추악한 진실에 대해서 묘사되는 게 압권인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에서 현재 방영하고 있고 태국드라마입니다. 태국작품을 정말 오랜만에 봐서 처음에는 익숙치 않았다가 난노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사이코틱한 캐릭터가 나와서 몰입감이 정말 높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난노

보통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데, 학교에서 살인 같은 장면도 서슴치 않게 나옵니다. 굉장히 폭력적이고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저는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가볍게 봤지만, 이런 드라마에 거부감을 느끼실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 작품은 굉장히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딸 가진 부모님은 보지 말라는 드라마 라고 리뷰를 썻더라구요. 사실 리뷰를 하기 전에 사진자료들을 찾으려고 했는데 아직 본 사람도 별로 없고 리뷰 글도 많지 않아서 이제 막 보기 시작하신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난노
그녀의 이름은 난노

그만큼 굉장히 충격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사람들의 이기심, 질투, 욕망, 욕심, 욕구, 허세 등 정말 불안정하고 나쁜 감정들을 묘사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난노라는 캐릭터가 진짜 충격적이였거든요. 1화에서도 그렇고 2화에서도 그리고 결말까지, 난노라는 캐릭터는 아마 제 생각에는 사람이 아니라 유령이나 귀신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죽어도 죽지 않고 생매장을 해도 죽지 않는 난노!

그녀의 이름은 난노

사진 자료가 별로 없어서 1화 사진만 주로 보여드리는데요. 진짜 마지막 화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가 없는 드라마입니다. 1화부터 굉장히 충격적이거든요. 요즘 뉴스에서도 나오는 폭행 살인 뭐 이런 문제들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이게 단순히 드라마라고만 생각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표현하지 못할 것 같은 심한 내용도 많이 있어서 감안하시고 직접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사진 자료가 별로 없어서 1화 사진만 주로 보여드리는데요. 진짜 마지막 화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가 없는 드라마입니다. 1화부터 굉장히 충격적이거든요. 요즘 뉴스에서도 나오는 폭행 살인 뭐 이런 문제들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이게 단순히 드라마라고만 생각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표현하지 못할 것 같은 심한 내용도 많이 있어서 감안하시고 직접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녀의 이름은 난노

1화에서는 여학생들을 탐내는 학교의 미친 선생들에게 사이다를 날려주기도 합니다. 몰카나 뭐 요즘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잖아요. 세계적으로 이러한 문제는 어딜가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2화에서는 주로 질투심이나 여자에 대한 욕망을 나타나는 내용도 있구요. 다른 내용에서는 탈옥수가 학교로 쳐들어와서 아이들을 살해하는데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학생들을 미끼로 쓰거나 자기는 안전한 곳에 있고 다른 학생들을 먼저 내보내는 이기적인 선생의 모습도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화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난노가 전학을 가서 다른 여학생들의 질투를 받게 되는데, 이 질투때문에 난노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거든요. 왕따를 시키고 폭행까지 하고 그러다가 10년이 지나 이 학교의 반 아이들이 동창회를 열었는데, 10년 후에 난노가 똑같이 교복을 입은 상태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난노

여기서부터도 아주 가관입니다. 동창회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이 알고보니 우울증에, 폭행에, 불륜과 각종 정치적 비리 등 안좋은 것은 진짜 다 하고 지내는 동창회 아이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름답고 예쁘기만한 난노, 하지만 그녀가 웃는 모습을 볼 때면 소름이 끼칩니다. 진짜 대박이더라구요. 이 작품은 정말 다 큰 어른이라면 한번쯤 봐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고 나서는 사람이 싫어질지도 몰라요. 저도 이걸 보고 나서 사람들의 이기심이란 어느정도일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존재는 어쩌면 인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의 이름은 난노

여주 키도 크고 엄청 예쁘게 나옵니다! 사건이 발생하면 발생할 수록 계속해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더라구요. 전학을 가면서 사건을 만들어버립니다. 아무 이유없이 난노가 예쁘고 인기도 많으니까 여자아이들은 하나같이 질투를 해요.

그녀의 이름은 난노

그러다가 중간 화 쯤에서 썸을 타는 남자아이를 만나는데, 결국 또 헤어질 수 밖에 없네요. 아마 그녀는 귀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정신없이 봐서 제대로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화가 거듭될 수록 정말 재밌게 본 태국드라마 그녀의 이름은 난노 예요. 넷플릭스에서 방영하고 있고 추천 컨텐츠로 떠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드라마라고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재밌어요. 꼭 한번 봐보세요.

맨 위로